나사못으로 그린 그림 (스크류아트) Andrew myers

나사못으로 그린 그림 (스크류아트) Andrew myers
2014. 9. 22. 15:00 참신한 디자인





수천개의 나사못으로 그림을 그린다.



※ 풀 스크린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Andrew myers

andrewmyersart.com/




그의 작업 방법과 작품 제작에 관한 영상 Fading Throughts.



Andrew myers는 독일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에서 대학 및 상주하며 예술활동을 하고있는 예술가이다.
그가 주로 사용하는 예술 도구는 나사못인데 일명 ( 스크류 아트 ) 라고 하는데
나사 못의 높낮이를 이용해 입체감을 주면서 깊이감을 주고 또 나사를 배치한 후에 조각의 생동감을 위해서 나사 머리에 페인트칠을 해
더욱 입체감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빛과 그림자 그리고 높낮이가 주는 입체감을 통해서 얼굴을 나타내거나 또는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 보여주는데
간단한 방법이지만 수백 수천개의 나사가 모이면 하나의 장면이 나타나게되고 세밀하게 조정된 높낮이에 작품의 밀도와 볼륨감이 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느 조각 작품과는 달리 (흔히 우리가 상상하는 조각작품) 새로운 소재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어서 더 눈에 띄고 관심이 많이 가는 것 같다.
팝아트적인 요소가 보이는 듯 싶으면서 또 보는 방향에 따라서 그 입체감과 밀도가 달라 보는이로하여금 재미를 주는 작품인 것 같다.
주로 사용되는 나사의 개수는 8000-1000개 정도가 사용된다고하니 그 무게또한 어마어마할 거라 예상된다.

처음 작업할 때에는 밑그림을 그려서 방향과 이미지를 잡고 3차원적인 입체감을 주기위해 높낮이를 조절하는데 , 이 때 작업용 스크류 드라이버는 공업,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사용하며 또, 생동감을 불어넣기위해서 나사를 박은 후에 나사 헤드에 페인팅을 해서 더 현실감있고 입체감있는 작품을 만들어 낸다.

뭐, 예술가들은 창의력도 아주 뛰어나고 감각과 감성에 예민해야하지만 이런 Andrew myers의 작품은 인내와 끈기가 더 많이 필요할 것 같다.
뭐, 이런 실험정신은 너무나도 좋지만 어떻게보면 괴짜 라고도 느껴질 만큼 재미있는 작품인 것 같다.



exhibition



shadow_andrew








shadow_andrew



shirt



shirt


         

abstract

abstract













andrewmyers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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