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 백의 패션 사진작가 올리버 스탈만스

흑과 백의 패션 사진작가 올리버 스탈만스
2014.09.23 18:44 국내외 현대작가들




FASHION PHOTOGRAPHER

Oliver Stalmans



※ 풀 스크린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www.katibiphotography.com/


영국에서 활동하고있는 패션 사진작가 올리버 스탈만스


그의 사진을 보고있으면 흑백을 참 잘 알고있다 라는 생각이 든다.

왜 ? 그의 사진은 흑백일까? 뭐 전부 흑백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


흑백은 흑 백 즉 모든 색은 배제된채 두가지 색으로만 남아있고 어둡고 밝음의 차이는 농도로 표현한다.

단순화된 사진에서 느껴지는 아우라는 컬러사진과는 다르다. 흑백은 색이 배제되면서 깊이감이 생기고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하는 것 같다. 한 장의 사진미학 이라는 책을 보면 파사드라는 것이 나온다. 파사드, 전면성을 뜻하는 말이기도한데

인물사진에서 느껴지는 아우라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흑백과 사람의 분위기에서 나오는 어떠한 힘이 사진에 담겼다는 말인데,


올리버 스탈만스는 사진에서 풍겨지는 깊이감이 다르다. 여성의 아름다운 라인이라던지

흑과 백을 절묘하게 사용해내 사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자체를 바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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